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장.(국토안전관리원 제공)관련 키워드국토안전관리원동반성장평가최우수 등급3년 연속조용훈 기자 연 250만 명 방문…새만금개발청, 선유도 해변·산책로 정비상가·오피스 주택 전환 '긍정'…"2000가구로는 전세 안정 부족"관련 기사서울 서남권, 전세값 '껑충'…전세 품귀에 실수요자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