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장.(국토안전관리원 제공)관련 키워드국토안전관리원동반성장평가최우수 등급3년 연속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서울 서남권, 전세값 '껑충'…전세 품귀에 실수요자 '한숨'국토안전관리원,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국토안전관리원, 올해 업무계획으로 국민안전·디지털 혁신 등 설정한국남동발전·중진공·기보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