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4회에 걸쳐 주거·근로환경 개선반도건설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왼쪽)와 이한규 서울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회장(반도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반도건설전준우 기자 "아이들 못 챙겨 미안하다" 직원들 위해…이억원 위원장 '깜짝 손편지'美 실리콘밸리 찾은 권대영 부위원장 "韓 벤처 생태계 DNA 되길"관련 기사'유보라' 아파트만으로 안돼…반도, 플랜트 EPC 인수로 사업 다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