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MOU 체결최세환 SM벡셀 배터리사업부문 대표이사(오른쪽)와 문추연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이 16일 경북 구미시 SM벡셀 본사에서 2차전지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M그룹 제공)관련 키워드sm벡셀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2차전지이차전지윤주현 기자 27년 만에 법정단체 된 중개사협회…업계 위기 돌파구 될까현대건설, 여름철 폭염 대응 강화…'온열질환 제로'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