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MOU 체결최세환 SM벡셀 배터리사업부문 대표이사(오른쪽)와 문추연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이 16일 경북 구미시 SM벡셀 본사에서 2차전지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M그룹 제공)관련 키워드sm벡셀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2차전지이차전지윤주현 기자 외교부 "쿠팡 조사·조치는 법대로…한미협력 걸림돌 없게 외교적 노력"日, 유네스코의 '사도광산 역사기술 미흡' 지적에 "적절히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