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영업·법률 등 전 부문 인재 채용, "25일까지 접수"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출산 직원 자녀 1인당 1억원씩 총 28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전달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출산한 직원에게 70억워 지급한 것을 포함하면 총 98억원이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부영부영그룹신입사원경력사원채용부동산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관련 기사"아이 낳으면 1억 준대"…부영, 공채 경쟁률 180대 1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