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매물 전단이 붙어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부동산원당근마켓부동산조용훈 기자 고속철 통합 후 첫 추석…국토부, 기관사 교육·차량 안전 점검6년 만에 '사회적 대화' 열리나…민주노총, 오늘 메가특구 참여 논의관련 기사당근마켓, 실명인증 없인 부동산 직거래 못한다…이달 전면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