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460원대 돌파, 공사비 폭탄 직면악성 미분양 19개월 연속 증가…"건설사 재무 부담 가중"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원·달러 환율이 장초반 1470원을 돌파했다.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5.4.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4월 위기설조기 대선 정국고환율부동산 경기 침체미분양 주택 증가건설사 법정관리 신청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원/달러 환율조용훈 기자 금리는 멈췄는데 대출은 더 죈다…수도권 실수요자 내집 마련 '막막'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