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미분양 관리지역, 평택·이천·속초·광양·경주 등 5곳"지역 시장 상황 좋지 않아, 자금 회수나 신규 사업 어려워"서울 강남구 아파트 단지. 2025.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3.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미분양아파트주택평택이천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1월 주택사업경기지수 80.5…수도권 회복·지방은 부담 지속건설업계, 위기 극복·재도약 다짐…"안전·디지털·주택 안정 집중"지방은 5%, 강남은 20%…분양 계약금 전략 '극과 극'김윤덕 국토장관 "지방 미분양은 죽고 사는 문제…매입 서둘러야"주택공급 확대·서민 보호 등에 방점…HUG, '보증 역할' 전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