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위치 안내 서비스 873만 건으로 가장 많은 이용"쉽고 편리한 여행 위해 끊임없이 개선"KTX청룡 모습. 2024.4.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코레일톡 열차내 미리보기 서비스 화면.(코레일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마스MaaS코레일형누적이용건수994만건열차위치안내김동규 기자 광운대역 개발 다시 '사업권 교착'…7000가구 공급안 향방은기준금리 3%에 매수세 '주춤'…대출 의존 높은 중저가·외곽 더 타격관련 기사8월부터 티머니GO서 KTX 예매…코레일, 민간 예매채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