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전문가들 모여 모빌리티 격차 해소방안 논의한국교통안전공단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 모습.(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교통안전공단TS모빌리티2025글로벌모빌리티콘퍼런스김동규 기자 국가철도공단, 금천구청역에 엘리베이터 2대 신설공사 완료김태승, 코레일 사장 취임…"철도 안전·고속철도 통합 강화"관련 기사김윤덕 "미·중은 성인, 한국은 초등학생…자율주행 속도전 시급"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차 200대 실증…내년 레벨4 상용화 기반 구축AI로 PM 위험주차 잡는다…TS, 관리방안·주차존 가이드라인 제시정용식 TS 이사장 "안전 최우선으로 모빌리티 글로벌 선도기관 도약"교통안전공단 '비상대비 훈련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