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강정애 49억·3위 안덕근 46억…유인촌, 재산 가장 많이 늘어나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1회 국무회의'.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4/뉴스1관련 키워드재산공개이기림 기자 검찰개혁추진단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 6월 이후 입법예고"(종합)검찰개혁추진단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 6월 이후 입법예고"관련 기사익산 로컬푸드 직매장 계약 끝났는데 영업 지속…시, 경찰 고발양준혁 "19세 연하 아내에 10년 동안 구애…처가댁 결혼 반대에 절망"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필요시 처분이행서 조치 예정"(종합2보)野 "고위직 농지 투기 의혹"…靑 "각자 부합한 조치중" (종합)"위성락 등 靑고위직 10명 '경자유전' 위반 의혹…소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