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강정애 49억·3위 안덕근 46억…유인촌, 재산 가장 많이 늘어나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1회 국무회의'.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4/뉴스1관련 키워드재산공개이기림 기자 '고용한파·AI시대' 불확실성에 공무원 '재인기'…30대 이상 수험생도 증가李대통령, '은메달' 황대헌에 "빙판 승부사에 뜨거운 박수"관련 기사中시댄스 출시 일주일만에 할리우드 발칵…"우리 일 끝났다"엡스타인 '성매매 리스크'에서 '비리·부패' 뇌관으로…美·유럽 들썩전북대 남원 글로컬캠퍼스 조성 출범식 "외국인 유학생 중심 특화교육"경기 광주시, 건축물 시가표준액 공개…내달 4일까지 의견 청취검찰,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1심 무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