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 만에 10억 원 오르며 신고가…한강 보이는 매물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아파트 전경. 2024.9.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초구반포동래미안원베일리부동산오현주 기자 HDC현산, 'IPARK현대산업개발' 사명 변경…김동수 사외이사 재선20년째 매각 못한 상암지구…서울시, 용도 규제 완화관련 기사양도세 이어 보유세 최대 57%↑…"버티기보다 매물 출회 가능성"반포 아리팍 보유세 2841만→3696만원…한강벨트도 급증아이유·송중기 사는 '에테르노청담' 325억…공시가 1위강남권 신축·구축 가리지 않고 동반 하락…"추가 조정 촉각"원베일리 보안문 제동…서초구 "무단 설치 땐 행정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