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간 7차례 범행, 노트북·아이패드만 골라 절도승객들이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KTX를 타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ktx상습절도노트북아이패드캐리어철도특별사법경찰대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