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취소 수수료 전면 개편민족대명절 설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이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4.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고속버스 승차권 취소 수수료.(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고속버스취소 수수료편법이용70%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