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새 61건→134건…서울 전역 의심거래 확산세13일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중개업소에 잠실 아파트단지 매물정보가 붙어있다. 이날부터 서울 잠실·삼성·대치·청담동 아파트 291곳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해제되면서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가 가능해졌다. 2025.2.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토지거래허가제갭투자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관련 기사서울 토지거래허가, 10·15 규제 직후보다 13%↑…노원구 거래 1위지난해 중국인은 구로·금천, 미국인은 강남3구 집합건물 매수서울 임대차시장 '월세화' 가속…7개 구서 월세가 전세 추월서울시, 부동산 자료 권한 달라 요청…정책 설계 막힌다허가구역인데 아파트값 오르는 까닭 [박원갑의 집과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