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해 4만 7000가구 입주, "역대 네 번째로 많은 물량"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이 20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여월동 매입임대주택 현장에 참석해 브리핑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이한준 LH공사 사장,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최 부총리. (공동취재) 2024.8.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아파트입주물량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월세 안 오른 곳이 없다…서울 25개 자치구 4개월 연속 동반 상승'과도한 대출' 비판했던 홍지선…신도림 집 매입·주택정책 검증대[팀장칼럼] 강남을 겨냥한 세금, 청구서는 강북 세입자에게수도권 23만호 속도전…땅·규제·돈줄 풀어 '착공 당기기' 승부수서울 강서·남양주·경기광주 2.7만호 신규택지…수도권 23만호 속도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