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해 4만 7000가구 입주, "역대 네 번째로 많은 물량"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이 20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여월동 매입임대주택 현장에 참석해 브리핑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이한준 LH공사 사장,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최 부총리. (공동취재) 2024.8.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아파트입주물량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관련 기사LH "더 많이 더 빨리 짓겠다"…올해 수도권서 8만 6000가구 착공토허제·재초환 유지…서울 집값 '똘똘한 한 채' 쏠림 굳어진다도심 '블록형 주택', 아파트·다가구 사이 '제3의 주택' 시험대서울 전세 물건 1년 새 27% 감소…정부, 전세대출 손질 예고[단독] 아파트만으론 한계…정부, '도심 블록형 주택' 카드 꺼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