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호 롯데건설 전략기획부문장(왼쪽 두번째)과 윤연중 경기 하남 보바스병원장 등이 어린이재활센터 내 감각통합치료실 현판 제막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롯데롯데건설후원병원신현우 기자 관련 기사버티던 건설업계, 인력 줄이고 문 닫는다…구조조정 현실화노량진뉴타운 '라클라체자이드파인' 등 전국 9개 단지 분양"당첨만 되면 로또" 이촌 르엘 135대 1…오티에르 특공 360대 1서울 용산 '이촌 르엘' 특별공급에 1465명 몰려…경쟁률 147대 1북한의 종합시장, 축소인가 붕괴인가[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