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괄 해제, 섣불러" vs "유지했어도 강남 집값 올랐을 것"법정동 단위로 묶인 잠실·강남…"과하다" 출구 시점 결단오세훈 서울시장이 1월 14일 오후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규제 풀어 민생 살리기 대토론회'에서 시민의 의견에 답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1.14/뉴스1ⓒ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토지거래허가구역전준우 기자 이찬진 금감원장 "빈틈없는 자본시장 감시·조사…특사경 역량 집중"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단체 만나 "편면적 구속력 적극 지원"관련 기사[재산공개]김동연 경기지사 37.9억, 전년비 2.9억 ↑…'광역단체장 4위'오세훈 서울시장 재산 73억…'대항마' 정원오 전 구청장은 18억 [재산공개]서울 역세권 325곳 전면 개발…비강남 공공기여 축소·용적률 완화(종합)김태균 교통공사 후보자 "주소지 달랐다"…위장전입·알박기 인사 공방'꿀팁버스' 타고 대학교 간 오세훈…"청년 무거운 짐, 나눠 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