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 주거 이동 1순위 '범죄 피해' 명시…서울시 기준 마련

주거 이동 긴급 사유 항목 신설…보호 필요 입주민 먼저
마곡 R&D센터 입주 기업당 최대 임대 면적 제한 완화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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