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과점 우려에 합병 후 좌석 공급 변화 등 모니터링 강화이행감독위원회 출범…"항공사 합병 10년 간 감시한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절차가 11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지분 인수를 끝으로 4년 끝에 마무리 됐다. 사진은 인천공항 계류장 및 활주로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비행기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설 명절 연휴를 앞둔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이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합병독과점마일리지국토부국토교통부박상우장관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관련 기사"헷갈리면 아시아나 못 타요"…14일부터 인천공항 T2서 탑승아시아나항공, 자본확충 목적 영구채 2천억 발행 추진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연내 통합 불발…소비자 혼선 불가피합병 후 좌석 줄인 대한항공·아시아나…공정위, 이행강제금 65억 부과공정위, 대한항공 마일리지 통합방안 보완 명령…"보너스 좌석 등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