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과점 우려에 합병 후 좌석 공급 변화 등 모니터링 강화이행감독위원회 출범…"항공사 합병 10년 간 감시한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절차가 11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지분 인수를 끝으로 4년 끝에 마무리 됐다. 사진은 인천공항 계류장 및 활주로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비행기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설 명절 연휴를 앞둔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이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합병독과점마일리지국토부국토교통부박상우장관조용훈 기자 상습 체불 사업주 777명, 1년간 신용제재…대출·국가사업 제한대불산단서 1년 9개월간 노동자 11명 사망…노동부, 안전관리 전면 강화관련 기사'반격' 조원태 회장, 한진칼 지분 370억 매입…경영권 분쟁 차단(종합)호반, 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대한항공 경영권 분쟁 가능성 낮아 왜?한진그룹,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준법경영 강화대한항공·아시아나, 교육 기부·안전 체험 지원…미래세대 꿈 응원동계 정기 항공편 일정 확정…국제선 264개 노선 주 5353회 운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