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석 감소할 수 있어" vs "기존에도 중소형 항공기"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 모니터. 2022.9.6 ⓒ 뉴스1 홍수영 기자 제주 봄은 아직 가지 않았다…애월 연화못에 남은 벚꽃의 시간봄 맞아 제주마 100마리 달리는 '히잉 페스티벌'…18~19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