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5일 서울시 은평구의 신축매입임대 건설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신축매입임대주택국토부국토교통부박상우한국토지주택공사조용훈 기자 김윤덕 "전북도지사 출마 안 한다…이재명 정부 성공·국토부에 전념"김윤덕 장관 "설 전 서울 유휴부지 중심 추가 주택 공급 대책 발표"관련 기사올해 수도권 공공택지 5만 가구 착공…3기 신도시 1.8만 포함국토부, 9·7 주택공급 후속조치 속도전…택지·도심·민간 동시 추진李대통령 첫 공급대책, 수도권 135만 가구로 '수급판' 바꾼다<상>'분양 허용' 연계형 정비사업 숨통…고금리 속 활성화는 제한적내년 국토부 예산 62.8조 '역대 최대'…SOC·주택 공급에 집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