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 원도심 활성화 기대감↑삼환기업 유창훈 대표이사(오른쪽)가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패와 꽃다발을 들고 박상돈 천안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M그룹 제공)관련 키워드sm그룹삼환기업천안시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천안역부동산윤주현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기탁…누적 기부 100억 돌파GS건설, 하자담보책임 끝난 단지도 챙긴다…'자이답게, 관심깊게'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