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입주자 모집 승인 신청 단지부터 적용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기본형건축비분양가상한제분양가상승인상황보준엽 기자 인허가·준공 부진 지속…전세 줄고 월세 비중 66.8% 확대정부, 연예인 공항 별도 동선 도입 재검토…안전관리 연구 착수관련 기사분양가 상한제 기본형건축비 2.12% 인상…㎡당 222만 원주택 구입 잠재력 저하·대출 규제 강화…멀어지는 내집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