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사망 등 인명 피해 10명…학동 참사 17명 이후 최다2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다리 건설현장에서 교량이 붕괴돼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지에스건설부동산서울세종고속도로전준우 기자 정부 믿고 종잣돈 굴려볼까…5년 펀드 vs. 3년 만기 청년적금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관련 기사상계주공 5단지 재건축, 정상화 시동…관건은 '사업성'건설업계 1·2위 작년 실적 '부진'…현건 1.2조 적자 '쇼크' (종합)서울시, 삼성·현대 등 건설사 만나 "공사비 갈등 적극 지원"건설사 '성적표' 나왔다…'시공능력' 1위 삼성물산 2위 현대건설 3위 대우건설고용부, 10대 건설사 불러 "사망사고 감축 특단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