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사망 등 인명 피해 10명…학동 참사 17명 이후 최다2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다리 건설현장에서 교량이 붕괴돼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지에스건설부동산서울세종고속도로전준우 기자 롯데카드 1분기 순익 206억, 1년보다 44% 늘어…비용 효율화 통했다SC제일은행, 1분기 순이익 6.3% 감소…이자이익 감소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