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사망 등 인명 피해 10명…학동 참사 17명 이후 최다2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다리 건설현장에서 교량이 붕괴돼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지에스건설부동산서울세종고속도로전준우 기자 막 오른 여신협회장 레이스…하반기 금융협회장 줄줄이 바뀐다"나는적금", "환승대출" 1분 쇼츠에 빠진 금융위…'MZ 사무관'이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