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공구 시공사는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25일 오전 9시 49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도림리의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교각 위 구조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인명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세종고속도로세종안성2026년개통예정공정률60%9공구현대엔지니어링컨소시엄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美 뉴저지 주거개발 투자 확정…20년 만에 북미 재진출돈줄 막힌 중소건설사…녹색금융 활용 길 열린다신현우 기자 삼성SDI, 울산에 16조 투자해 차세대 배터리 양산 거점 건립[속보] 삼성SDI, 울산에 16조 투자, 차세대 배터리 양산관련 기사한화 건설부문, 안전신문고 우수 현장 포상…현장 안전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