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공구 시공사는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25일 오전 9시 49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도림리의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교각 위 구조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인명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세종고속도로세종안성2026년개통예정공정률60%9공구현대엔지니어링컨소시엄김동규 기자 국토부 자체조사 착수·사조위 이관…제주항공 참사 조사 새 국면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세종~포천고속도로 남용인IC, 23일 오전 10시 전면 개통세종시 내년도 정부예산 1조7320억 반영…역대 최대 규모부동산 규제 피한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실수요자 관심 집중"세종-안성 사고 다시 없게"…함진규 도공 사장, 안전 도로 약속'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소장·법인 등 11명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