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공구 시공사는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25일 오전 9시 49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도림리의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교각 위 구조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인명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세종고속도로세종안성2026년개통예정공정률60%9공구현대엔지니어링컨소시엄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해 원전사업 확장…조직개편 단행TS, 천안운전적성검사장 개소…수도권·충남북부 운수종사자 편의성 향상신현우 기자 안전 강화하면 '사용자성 인정'…재계, 노봉법 판단 "우려 현실로"동국제강, 수급사 안전보건 '맞춤 컨설팅' 제공…동반성장 도모관련 기사金총리, 지선 앞 전국 돌며 정책·안전·비상경제대응 점검충남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위해 각 기관에 제안서 발송金총리, 세종-안성 고속도 붕괴 1년 현장 찾아…사후관리 점검현대엔지니어링, 해외 사업 잔고 1.2년치로 축소…수주 활동 재개'한반도 KTX' 국회서 본격 논의…12일 정책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