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건축물 용적률 완화·비오톱 1등급 기준 개선심의‧인허가 부담 줄이고 서울시 직접 발주 활성화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투자· 출연기관 규제철폐 보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규제철폐건설토지주택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경민정 "한동훈 제명, 야비해…尹 사형구형을 韓 사형으로 덮은 것"[팩트앤뷰]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현장 찾아…"강북 전성시대 핵심축"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놓고 서울시·국토부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