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사고 1년 새 38.4% 감소…사고금액 43.7%↓HUG '126%룰' 시장 안착, "보증사고율 본격 감소"사진은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빌라촌. /뉴스1서울 종로구 주택도시보증공사 지사 앞으로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빌라임대보증전세금사고율주택도시보증공사HUG빌라왕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관련 기사'130억대 전세 사기' 사회초년생 등 175명 울린 임대업자 '중형'도심 '블록형 주택', 아파트·다가구 사이 '제3의 주택' 시험대700채 '무자본 갭투자'로 426억 떼먹었다…'1세대 빌라왕' 징역 10년전세보증 '126% 룰' 완화한 주금공, 자체 감평 '5곳'에서만 인정치솟는 전월세에 서울 젊은 실수요, 외곽 중저가 아파트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