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주공 6·7단지 아파트, 한때 상가 쪼개기에 비판 일부 조합원 "상가 주인, 개별 조합원 안 된다" 소송 제기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아파트 모습. 2025.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개포개포주공재건축상가오현주 기자 비거주 1주택 종부세 12억 유지…전문가 "집 내놓을 유인 줄어"[르포] "전용 203㎡에 스파까지"…목동 한복판에 들어선 '윤슬 자이'관련 기사개포동 나무와 기억…이성민 사진전 '녹색섬이 남아 있다'재건축에 녹색 지운 개포동…'콘크리트 녹색섬'에 살아난 나무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