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연휴 사흘째인 27일 오전 경북 포항 KTX역에서 귀성객들이 동해선 강릉행 iTX마음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2025.1.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열차동해선사고근로자작업자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간선철도 이용객 1억 7200만 명 넘어…KTX·SRT 중심 재편인천·수원발 KTX 직결 운행 확대…철도공단 '전국 연결' 가속화국토부 2차관 5개월 만에 교체…전격 인사 배경에 쏠린 시선철도노조 파업 유보한 이유는…공운위가 쥔 '최종 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