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명확한 기준 없이 규제 적용…집주인 희망 고문"형평성 어긋난 재산권 침해…"실수요 위주, 집값 영향 없어" 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5단지의 모습. 2021.2.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토허제토지거래허가제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김용범 "똘똘한 한 채, 보유·양도세 누진율 상향 검토…기대 이상 공급계획"토허제·재초환 유지…서울 집값 '똘똘한 한 채' 쏠림 굳어진다지난해 중국인은 구로·금천, 미국인은 강남3구 집합건물 매수서울 임대차시장 '월세화' 가속…7개 구서 월세가 전세 추월與 황희, 재초환·토허제 비판…"삼성도 매출 오르면 환수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