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거래량 급감에도 재건축 단지 잇단 신고가잠실·삼성·대치·청담 내 재건축 14개 단지도 토허제 유지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이 12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토지거래허가제 해제 심의 결과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4.9.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GBC전준우 기자 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 시동…10일 1차 회추위 연다(종합)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 시동…민간 vs. 관료 '연말 줄인사' 가늠자오현주 기자 용산 놓고 평행선…국토부·서울시, 공급 협력 외치며 회동도 못 잡아장동현 물러난 SK에코플랜트…IPO 접고 김영식 원톱 '반도체' 집중관련 기사서울 옆에 10만 가구, 서울엔 1000가구…'서울 빠진' 신규택지'세 낀 집' 거래 풀었지만…토허 실거주 유예 신청 20건 중 1건與도 실거주 규제 부작용 지적…홍지선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종합2보)막바지 국감, 부동산 정책·한강버스 의혹 등 공방…미래대응기금·패노메논도 도마서울 빌라값, 아파트보다 더 오른 이유[박원갑의 집과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