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5년간 재산권 침해…토허제 효과도 감소" 투기 우려 낮으면 GBC 인근 재건축 단지도 풀듯13일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서울 송파구 잠실동과 강남구 일대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토지거래허가구역서울시토허제오현주 기자 서울시, 규제 개선 4건 추진…제2의 양치승 방지·재산권 강화현대엔지니어링, 세계 3대 디자인상 'iF 어워드' 본상 2건 수상전준우 기자 李 꽂힌 '다주택자 대출 규제', 5월 양도세 중과 폭탄과 맞물리나보이스피싱 피해구제, '가상자산'도 된다…의심 계정 즉시 정지관련 기사AI로 이상거래 잡는다…서울시, 이사철 부동산 불법행위 단속서울시,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6곳 토지거래허가구역 묶었다[지선 D-100] 李대통령 집권 2년차 국정동력 시험대…부동산·균형발전 기로서울시장 양자 정원오 38% 오세훈 36%…경기지사 與김동연 野유승민 선두'오세훈vs정원오' 한강버스·성수부흥 놓고 격돌…선거전 조기 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