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최우선으로 이동시간 단축과 편의향상에 최선"KTX-청룡 모습.(한국철도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KTX청룡90만명돌파김동규 기자 대통령 경고 무색…블랙아이스 사고 반복, 국토부 전수조사 착수김윤덕 장관 "자율차 미국과 기술 격차 커…속도감 있게 실증 추진"관련 기사코레일, 폭설·한파 대응 총력…전국 철도안전 비상체계 가동현대로템, 2세대 EMU-320 초도분 조기 출고…시운전 거쳐 12월 인도부가운임 179만원도 '10만원 처벌'…철도 부정승차 강제징수 추진코레일 차기 사장 인선 검증 본격화…통합 이끌 적임자에 관심동해선 KTX-이음 개통 첫날 2000명 탑승…인기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