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 4차 아파트 등 서울 주요 조합 '단독 시공' 고집단일 브랜드 선호…공동 시공시 책임소재 불분명 우려도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아파트 모습. 2025.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아파트재건축컨소시엄공동도급부동산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정비사업 첫 10조 수주 눈앞…삼성물산·현대건설 양강 구도국내 주요 건설사 원가율 91%…"공사해도 남는 게 없다"현대건설, 압구정 2구역 첫 관문 통과…압구정 재건축 주도권 노린다희림건축, 반포 미도1차 재건축 설계자 선정GS건설, 하루 만에 2조 수주…잠실우성·신당10 '정비사업 쌍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