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무순위 청약제도 개편…"무주택자+거주지역 요건 적용"올 상반기 중 시행, "부양가족 수 가점 위장전입 검증도 강화"지난해 무순위 청약 접수 당시 300만명이 몰렸던 경기 화성시 동탄역 롯데캐슬./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무순위청약로또청약줍줍무주택자유주택자위장전입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융자금 없음'이라더니 근저당 12억…부동산 불법광고 1만건 적발"평탄화 아닌 키맞추기"…전문가들, 李대통령 부동산 진단에 우려관련 기사'11억 로또'에 9만명 몰려…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줍줍 9만433대1무주택자 몫 '로또 줍줍', 이제 LH가 줍는다…내 집 마련 기회 논란용산 14억·이문 6억 차익 기대…서울 무순위 청약 공급 잇따라"수억 차익에 몰렸다"…서울 무순위 청약 수만명 '로또 경쟁''강동헤리티지자이' 무순위 2가구 등장 …시세차익 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