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23년 만에 적자 전환…영업손실 1조 220억원 대우건설 영업익 39% 감소…"공사비 상승·경기 불황 여파"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5.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디엘이앤씨지에스건설오현주 기자 "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업무지구 기능 훼손"…주택은 인근 공급 제안오세훈 "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소형 위주…"6000가구가 안정적"(종합)관련 기사중동사태에 건설사 비상 대응…해외수주 25% 차지, 발주 축소 우려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주요 건설사, 불황에도 배당 확대…"주주환원으로 기업가치 제고"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대형건설사, 매출 줄었지만 이익 반등…공정·리스크 관리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