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국가상징구역, 시대정신 담은 공간으로 조성"김형렬 행복청장(오른쪽 첫번째)이 2월3일 국회 의원회관 간담회실에서 열린 충청권 지역 국회의원 모임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행복청 제공)관련 키워드대통령 제2집무실행복청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관련 기사대통령 세종집무실 29년 입주·의사당 33년 준공…행복청 '속도전'행복청,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공모 돌입…"4월 당선작 발표"세종의사당·대통령실 건립 대비…국가상징구역 교통대책 7월까지 마련李대통령, 29일부터 靑 집무…봉황기 게양으로 '청와대 시대' 재개막 내린 용산, 다시 청와대…3년 반만에 대통령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