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기·민항공기 고도 달라…레이더 등 관제 의존도 커민간 활주로 필요성 있지만 "하루 10편 내외, 신중히 접근해야"미국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로널드 레이건 공항 주변 소형 여객기와 군용 헬기의 충돌 추락 사고 현장에서 30일(현지시간) 소방당국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2025.1.31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워싱턴군용헬기여객기충돌TCAS공중충돌방지시스템김해김동규 기자 교통안전공단, 한서대 학생 대상 '항공자격시험 현장체험' 실시SR, 산림조합중앙회와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진행관련 기사미중 정상회담 앞 中군용기 2주간 대만서 안보여…유가 올라서?"송수신기는 왜 꺼"…美여객기 베네수 인근 美공군기와 충돌 모면美 현대차·LG 조지아 공장 韓 근로자 손발 결박된 채 구금 파장트럼프 생일날 美수도서 열병식…"적들 철저히 몰락할 것"(종합)로봇 개 뛰고 헬기 날고…트럼프 위한 34년만의 美 열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