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기·민항공기 고도 달라…레이더 등 관제 의존도 커민간 활주로 필요성 있지만 "하루 10편 내외, 신중히 접근해야"미국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로널드 레이건 공항 주변 소형 여객기와 군용 헬기의 충돌 추락 사고 현장에서 30일(현지시간) 소방당국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2025.1.31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워싱턴군용헬기여객기충돌TCAS공중충돌방지시스템김해김동규 기자 멈춘 PF 살린다…국토부, 1조 규모 개발앵커리츠 가동동탄 집값 뛰더니 청약도 폭발…6억 공공분양에 1만7500명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