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규정 강화 필요, 승객 핸드캐리 의무 지켜야"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홍콩행 에어부산 항공기 BX391편 내부에서 불이 나 승객과 승무원 등이 비상 탈출한 가운데 29일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ARAIB) 등 관계자들이 불에 탄 항공기를 살펴보며 조사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보조배터리안전규정승객핸드캐리리튬항공기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충북도 시군·세종시, 국정자원 화재에 일부 민원 서비스 중단美·中 '균형잡힌 경제성장' 회담 개최 합의…'과잉생산' 의제엔 온도차(종합)음성군, 2022년 예산안 7619억원 편성해 음성군의회 제출신축년 새해, 충남도에서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