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설립 쉬워지지만…기부채납·분담금 부담 커진다용적률 상향 기대…공공기여 확대에 조합원 갈등 우려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2024.7.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관련 키워드재건축재개발패스트트랙법도정법용적률조합부동산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여야, 주택공급 경쟁 돌입…전문가 "공약만으론 시장 안 움직여"민주, 22일 '공급 중심' 부동산TF 출범…"보유세 논의 없다"구윤철 "2030년까지 서울·수도권에 신규 주택 135만 가구 착공"대통령 파면 이후, 재건축 법안 진통…정비업계 불안감 고조정비사업 조합에 50억 '실탄' 지원…국토부 "400억 규모 융자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