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규제철폐 1·2호, 건설분야 제도 개혁 나서 비주거 시설 비율 낮추고 환경평가 면제 사업 2배로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2월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비상경제회의 건설분야 간담회에서 참석자 소개를 지켜보고 있다.2024.12.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규제철폐비주거시설비율환경영향평가전준우 기자 은행 대출금리에 출연금 50% 이상 반영 안 돼…7월 1일부터연 4500만원 이상 달러 환전 불가?…중동발 고환율에 '가짜뉴스' 난무관련 기사오세훈 "서울 전세 매물 1년 만에 40% 줄어…임대등록 활성화 필요"오세훈 "박덕흠, 시너지 나는 경선해야…중도 확장성 확보 필요"오세훈측 "5월 초 선고해달라" 요청에 법원 "6월 지방선거 이후"(종합)김영선 "명태균, 오세훈 만난 자리서 서울시장 선거 판세 분석"카드값 할부처럼 집 산다…서울시 '바로 내 집'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