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제주항공 참사] 2020년 설계지침과 다른 시공 의혹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닷새째인 2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 사고 여객기와 충돌로 부서진 로컬라이저(방위각 시설)의 잔해가 놓여있다. 2025.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둔덕콘크리트종단안전구역착륙대공항안전운영기준김동규 기자 율현터널, 보강 후 3㎜ 더 솟으면 보수 검토…연구용역 제안새만금개발청, 수소 저장·운송장비 제조공장 준공관련 기사제주항공 참사 로컬라이저 둔덕 재수색 완료…기체 잔해 62.1㎏ 수습'핵심 용역 계약 못 한' 제주항공 참사 최종 조사결과 내년 상반기 나올까제주항공 참사 로컬라이저 둔덕 재수색…원형 훼손 최소화무안공항 재수색 '마지막 4%' 최고 난도…연내 재개항 어려워여객기참사 특수단, 국토부·공항공사 압수수색…74명 입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