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제주항공 참사] 2020년 설계지침과 다른 시공 의혹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닷새째인 2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 사고 여객기와 충돌로 부서진 로컬라이저(방위각 시설)의 잔해가 놓여있다. 2025.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둔덕콘크리트종단안전구역착륙대공항안전운영기준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무안공항 둔덕 설계 변경 수사 필요"전진숙 의원 "로컬라이저·둔덕은 장애물…정보 미제공은 위법"부산항공청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12·29 여객기 참사 유족들 "국정조사서 '4분 7초' 진실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