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제주항공 참사]국토부 "공정성·객관성 확보 위해 공개 힘들어"조사 초기에는 힘들지만 추후 합의 후 일부공개 가능성도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닷새째인 2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의 흙더미 속에서 발굴한 기체 엔진이 흰 천에 덮여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무안 제주항공 참사 항공기 음성기록장치.(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제주항공음성기록장치블랙박스CVR비행기록장치FDR공개김동규 기자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상임감사 공모 시작…이르면 상반기 선임인천-제주 국내선 10년 만 재개…5월부터 주 2회 운항관련 기사"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설계·운영에 사고원인 산재…규명해야"12·29 여객기 참사 유족들 "국정조사서 '4분 7초' 진실 밝혀야""새 엄청 많습니다" 참사 여객기 블랙박스에 담긴 다급했던 75초제주항공 조사 '숨고르기'…사조위 독립성 논란에 보고서 지연 우려"독립적 조사였는지 묻고파"…항철위, 신뢰회복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