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에너지, EPC 밸류체인 확장…대체 불가 가치 제공"SK에코플랜트 장동현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김형근 대표이사 사장.관련 키워드SK에코플랜트신년사부동산전준우 기자 李 다주택자 대출 연일 때리는데…'규제 부메랑' 딜레마 빠진 금융위'수도권 한정' 다주택·임대사업자 대출 일괄 제한…세입자 부작용도 살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