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에너지, EPC 밸류체인 확장…대체 불가 가치 제공"SK에코플랜트 장동현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김형근 대표이사 사장.관련 키워드SK에코플랜트신년사부동산전준우 기자 세금 혜택은 6개월, 빚 독촉은 20년…'좀비추심' 사라질까'빚투' 급증에 은행권 다시 죈다…마통 5000만원으로 줄어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