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제주항공 참사] 커넥터 소실에 분석 불가…미 워싱턴 NTSB로 이송음성기록장치 곧 분석 종료…한·미 합동조사팀, 사고 원인 규명에 속도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지난 30일 수거한 비행기록장치(FDR). 왼쪽(전원 공급 장치), 오른쪽(데이터 저장 장치)/국토교통부 제공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지난 30일 수거한 음성기록장치(CVR)./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사조위블랙박스비행기록장치음성기록장치미국NTSBCVR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관련 기사"새 엄청 많습니다" 참사 여객기 블랙박스에 담긴 다급했던 75초"300일간 자료 한장 못 받아"…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국회서 오열제주항공 참사 유족들 "진상규명 적극 나서야…기록 공개 필요"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지금이 진상조사 골든타임"…국회에 의견서179명 숨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사조위 원인 규명' 올해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