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여객기 참사]바다 아닌 활주로 착륙도 최선의 선택활주로 화염냉각 물질 도포…급박한 상황으로 대응 늦었을수도30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소방대원들이 전날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충돌 폭발 사고 잔해를 수색하고 있다. 2024.12.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동체착륙랜딩기어엔진이상버드스트라이크조류충돌바다활주로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관련 기사"바쁜 일상에 잊고 지냈는데…" 대구서도 '제주항공 참사 1주기' 애도'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대구 도심서 희생자 추모 행사"독립적 조사였는지 묻고파"…항철위, 신뢰회복 가능할까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국정조사, 본회의 통과항공철도사고조사위, 총리실 산하 독립기구 전환…국토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