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제3차 '미리 내 집' 입주자 모집 공고내년에도 세 차례에 걸쳐 지속 공급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전 서울 강동구 '미리 내 집'(장기전세주택Ⅱ) 첫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을 방문,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미리 내 집은 2007년 오세훈 시장이 도입한 장기전세주택(SHift)을 신혼부부에게 저렴하게 공급, 자녀 출산 시 거주기간을 연장해 주고 내 집 마련 기회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대표적인 신혼부부 주택정책이다. (공동취재) 2024.10.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메이플자이청계SK뷰부동산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관련 기사"서초동 포기해도 신청"…한옥 '미리내집' 신혼부부 발길 이어져"한옥서 신혼"…시세 60% '공공한옥' 첫 입주자 모집[서울꿀팁]강남 세곡6단지, 206가구 아파트 들어선다…2028년 준공 추진오세훈 "시민 삶 놓치지 않는 도시로"…강북 활성화·주택공급 약속서울시 '공공한옥 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종로·성북 7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