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제3차 '미리 내 집' 입주자 모집 공고내년에도 세 차례에 걸쳐 지속 공급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전 서울 강동구 '미리 내 집'(장기전세주택Ⅱ) 첫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을 방문,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미리 내 집은 2007년 오세훈 시장이 도입한 장기전세주택(SHift)을 신혼부부에게 저렴하게 공급, 자녀 출산 시 거주기간을 연장해 주고 내 집 마련 기회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대표적인 신혼부부 주택정책이다. (공동취재) 2024.10.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메이플자이청계SK뷰부동산한지명 기자 공무원이 AI로 재난안전 업무도구 만든다…'바이브 코딩' 우수사례 공모서울시, 외국인 채용기업 100곳 모집…11월 취업박람회 개최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보증금 11억에 미달…'미리내집' 강남 저조, 비강남엔 몰렸다장기전세 퇴거 82% '자발적'…오세훈 "연장 요구는 억지"(종합)시세 40% 보증금·평균 10년 거주…서울시 장기전세, 청년에 재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