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 실질 행위 주체로 법적 지위 얻어내년 착공, 2030년대 초반 1호 기업 입주한강에서 바라본 용산국제업무지구 전경(서울시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용산국제업무지구코레일SH공사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용산국제업무지구, 51조 개발 첫 삽…오세훈 "역사적인 출발점"SH, '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 27일 개최…초대형 개발 신호탄51조 초대형 개발 착공…용산국제업무지구, 주거·업무·상권 한눈에코레일 '용산국제업무지구' 실시계획인가 완료…27일 기공식서울 미래 100년 '용산국제업무지구' 첫 삽…글로벌 거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