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6657억원…모아타운 최강자 입지 다져(왼쪽 8번째부터)오세훈 서울시장, 이순희 강북구청장, 김정일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 등이 강북구 번동 모아타운 1호 착공 기념식에 참석했다.(코오롱글로벌 제공)관련 키워드코오롱글로벌강북구번동모아타운1호조합원초청의날오세훈서울시장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관련 기사코오롱글로벌, 서울 모아타운 수주 확대…도시 정비 브랜드타운 구축코오롱글로벌, 번동2·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1724억 규모(종합)코오롱글로벌, 번동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933억 규모"티끌 모아 태산"…'모아타운'으로 승부 거는 건설사들